[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한승연이 공감가는 '단짠'연기로 청춘 여대생을 대표하고 있다.
한승연은 JTBC 금토 드라마 '청춘시대'(극본 박연선,연출 이태곤)에서 러블리한 매력으로 달달함과 짠내나는 연기를 오가며 호평받고 있다.
극 중 한승연은 남자친구 앞에서만 바보가 되는 일명 '연애 호구' 정예은 역으로 남자친구와의 이별 앞에서 애써 담담한 모습을 보이는 연기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
한편 '청춘시대'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5명의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함께 살며 벌어지는 청춘 동거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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