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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육상 세메냐 '성별 논란' 불거져...누리꾼들 "그냥 사기 캐릭터" "천상 여자다"

2016-08-21 22:05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SBS'8뉴스' 방송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육상 선수 세메냐(25)가 21일(한국시간) 리우 올림픽에서 1분 55초 28의 기록으로 여자 800m 육상에서 압도적 우승을 한 뒤 또 다시 '성별 논란'이 불거져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이전부터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아 국제 대회 때마다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IOC 측은 여성 선수의 테스토스테론 수치에 대해 규정을 지어 세메냐 출전에 제재를 가했으나 스포트 중재 재판소는 근거 부족을 이유로 규정 발효를 막았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국기 잡은 주먹보면 딱 봐도 천상 여자구만(청**)" "어찌할 수 없지, 자기 몸이 저런데 그냥 사기캐릭터인 듯(Imanaga****)" "클라인펠터증후군인가?(w****)" "정체가 뭐지,목소리도 저음이고(Icr***)"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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