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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훈남셰프에서 미스터리남으로 변신 '몽환적 느낌 물씬'

2016-08-24 20:00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윤박.(사진=나일론)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윤박이 패션화보에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미스터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모델 같은 포스를 뽐냈다.

이후 인터뷰에서는 JTBC 드라마 '청춘시대'에서 연기하고 있는 박재완에 대한 애정과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그는  "예전 시간들을 떠올리는 걸 좋아해요. 요즘도 지난 시간을 생각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할 때가 많거든요. 내년에 올 여름을 떠올리면, 자랑스럽고 보람찬 일로 적혀있으면 좋겠어요"라며 캘린더에 하루 하루를 기록하는 습관이 있음을 밝혔다.

한편,윤박의 카멜레온 같은 콘셉트 소화력이 돋보이는 이번 사진은 '나일론' 9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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