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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 오마이걸 진이, 누리꾼들 "아름다움은 무엇인가?" "밥 좀 제대로 먹이길"

2016-08-26 00:01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오마이걸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걸그룹 오마이걸 진이가 거식증으로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5일 오마이걸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진이는 데뷔 후부터 거식증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아왔으며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겨 잠정적인 휴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오마이걸 항상 잘되길 바랬고 잘되고있는거같아서 좋았는데 아프지 말고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ㅜㅜ 마음이 아프네요.. 천천히 완벽하게 건강 회복하길 바래요!(asdf****)" "심하지않았으면좋겠어요 가족 경험담 정말 저까지도 그시절이 너무너무 힘들었고 .. 본인은 더 많이힘들거에요 .. 빨리 다시 좋아지시길(dbek****)" "꼭 나으시길 바라요 아이돌들 밥 좀 제대로 먹게 해줘라(kyr2****)" "아름답다는 것이 진정 무엇인가? 티비 화면에 마르고 잘나오는 것이 아름다움인가?(kjh8****)"  "얼마나 부담가졌으면..병원에서 치료받으며 푹 쉬고 오세요 ㅜ 악플은 보지도마세요 며칠 책 읽으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으시면 편해지실 거에요 화이팅!(ssek****)"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에서는 진이가 빠진 나머지 오마이걸 멤버들이 무대에 올랐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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