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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남녀' 박하선 '샤샤샤' 열창...'제2의 트와이스?'

2016-09-20 07:22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박하선.(사진=tvN '혼술남녀'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박하선이 19일 오후 방송된 tvN 드라마 '혼술남녀'에서 트와이스로 변신했다.

집에 가는 길에 오락실 노래방 광고를 본 박하나(박하선 분)은 학생들과 마주치게 될 상황을
염려해 고민했지만 노래를 부르기 위해 들어갔다.

그는 앞머리로 얼굴을 가린 채 안경을 얹은 코믹한 모습으로 트와이스의 'CHEER UP'을
신나게 불렀다.

이를 우연히 발견하고 알아 본 공명과 마주치자 낮은 목소리로 "사람 잘못 보셨습니다"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박하나는 아직 안끝났는데 더 부르고 오라는 공명의 말을 듣고 마지못해하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그럼 성의를 봐서 나머지만 부를까?"라고 말한 후 다시 노래에 열중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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