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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그랑시티자이 오피스텔 "1~2인 주거용 충분해"

2016-09-27 17:23 | 이시경 기자 | ckyung@mediapen.com

전용 54㎡는 주거용으로 꾸며진 투룸 오피스텔로, 1~2인 가구가 거주하기 용이하도록 조성된다./자료사진=미디어펜DB



[미디어펜=이시경 기자] GS건설은 안산 ‘그랑시티자이’의 오피스텔 555실이 일명 ‘하우스텔’이라고 27일 밝혔다. 

‘그랑시티자이’ 내 들어서는 오피스텔은 전용 27㎡와 54㎡ 두 가지 유형으로, “소형 원하는 젊은 층에게 추천한다”고 분양 관계자는 말했다.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2.4~2.5m의 천정고가 전 가구에 적용된다.

실제 견본주택 내 마련된 평면에 의하면 전용률이 50% 초반대인 오피스텔 평형은 바닥재를 강마루로, 벽지를 실크로 마감하는 등 자재에도 신경쓴 흔적이 엿보인다. 

특히 투룸 오피스텔인 54A형은 일반 아파트만큼 넓은 주방과 안방의 붙박이장 등 1~2인 가구가 살아도 충분한 크기라는 평을 받았다.

오피스텔 전용 54형의 주방 모습. 식탁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자료사진=미디어펜DB



[미디어펜=이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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