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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안우연-문가영-김정현, 훈훈한 모습..."나름 몰아주기인듯"

2016-10-13 09:16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 = 안우연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안우연이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함께 출연중인 문가영, 김정현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안우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대구 #빨강 #치열. 미친 18세. 나름 몰아주기인 듯. 굿나잇. 내일도 #질투의 화신 보세요"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사진 속 문가영은 안우연과 김정현 사이에서 팔짱을 끼고 있다. 특히 안우연과 김정현의 심각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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