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펜트하우스 당첨되면 로또"…방배 마에스트로 1순위 청약 '16대 1'

2016-10-26 21:57 | 이시경 기자 | ckyung@mediapen.com
[미디어펜=이시경 기자] 강남권 핵심 역세권 지역에 초소형 단지로 들어서는 ‘방배 마에스트로’가 1순위에서 거뜬히 마감에 성공했다

26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방배 마에스트로’가 1순위 청약에서 16.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초소형 역세권 단지 '방배 마에스트로'가 1순위 청약에서 전 가구 마감에 성공한 가운데, 펜트하우스에 당첨되면 '로또' 당첨과 맞먹을 전망이다.



104가구 모집에 1709명이 접수했다.

전용 34~51㎡P 등 총 9개 주택형 모두 마감에 성공했다.

청약결과 중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펜트하우스로, 유형별 각 1가구씩만 배정됐음에도 적게는 25명부터 많게는 127명이 몰렸다. 펜트하우스에 당첨되면 다락공간을 갖게 된다.

오피스텔 청약도 같은 날 진행됐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866-10번지에 건축되는 방배마에스트로는 아파트 1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전용면적 51㎡ 이하로 구성된 아파트(지하 5층~지상 27층) 118가구와 전용 19.86㎡의 오피스텔 45실(지하 5층~지상 10층) 등 총 163가구(실)이다. 

해당 단지는 지하철 4호선과 7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이수역에서 도보로 1분 거리 역세권에 들어선다.

[미디어펜=이시경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