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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33대 1"…대전 관저 더샵 2차 1순위 청약률, 1차 못지 않아

2016-11-02 22:45 | 이시경 기자 | ckyung@mediapen.com
[미디어펜=이시경 기자] 대전에서 지난해 성공적으로 공급된 ‘관저 더샵’의 후속단지가 1순위에서 전 가구 마감에 성공했다.

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의 대전 ‘관저 더샵 2차’가 774가구 모집에 1만6583명이 접수해 1순위 청약결과 평균 21.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대전 관저 더샵 2차'가 1순위에서 높은 경쟁률로 마감된 가운데, 특히 대형 평형인 101형에서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32.74대 1로, 전용 101㎡에서 나타났다. 아울러 전용 84A형(30.58대 1)에 1만 명이 넘게 몰렸다.

앞서 지난 1일 진행한 '더샵 관저 2차'의 특별공급 청약에서 총 61%의 물량이 소진된 바 있다.

지난해 11월 분양한 1차 단지는 평균 27.49대 1로, 2차가 소폭 낮아지긴 했으나 대전 서구 관저지구 내 ‘더샵’ 시리즈의 인기가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미디어펜=이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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