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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설민석, 네티즌들 "수능전에 알았다면"부터 "자주 나와줬으면"

2016-11-14 00:02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무한도전' 설민석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무한도전' 설민석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opph**** 선생님을 수능전에 알았다면" "soak**** 설민석 진짜 존경스러움" "kime**** 설민석씨 역사 열정적으로 가르치시는것 참 좋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더불어 네티즌들은 "thle**** 자주 나와줬으면" "dbal**** 지금 이 나라에 대한 답답한 국민들 심정을 위로하는 무도식의 표현이었다고나할까" "thul**** 설민석 선생님은 확실히 쏙쏙 들어와"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설민석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역사 강의를 펼쳤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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