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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프로젝트' 미나, 핫한 애교 대방출 "추위야 물러나라"

2016-11-30 12:29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구구단 미나가 올 겨울 추위를 한방에 녹여줄 핫한 애교를 대방출했다.

30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구구단 프로젝트 - 극단적인 수학여행(이하 구구단 프로젝트)' 4회에서는 미션에 도전하는 구구단 미나의 심쿵 애교가 공개될 예정이다. '구구단 프로젝트 - 극단적인 수학여행'은 데뷔 99일을 맞아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난 구구단 멤버들이 극단적인 미션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마지막 극단적인 미션을 위해 멤버 하나, 나영, 미나는 식물원을 찾았다. 지난 미션에서 첫 성공을 맛본 멤버들은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미션에 임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식물원을 감상하는 것도 잠시, 식물원 곳곳에 숨은 토끼를 찾아 다양한 대결을 선보였다.

특히 상대방의 심장박동수를 올려야하는 미션에서 하나, 나영의 적극추천으로 미나가 먼저 도전했다. 미나는 그동안 갈고 닦았던 애교실력을 마음껏 보여줘, 자타공인 '심쿵애교 귀요미'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서 나영, 하나 역시 숨겨둔 애교를 보여줘 대결 상대는 잠시 미션을 잊고 행복해했다는 후문이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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