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삼성증권, 3544억원 유상증자…초대형 IB 대열 합류
2016-12-20 16:28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삼성증권은 3544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삼성증권의 자기자본은 4조원대로 늘어나 초대형 투자은행(IB) 요건을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삼성증권의 자기자본은 3조8000억원이다.
삼성증권은 "확충된 자기자본을 기반으로 초대형 IB로 도약해 최고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고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국제유가 급락에 반도체주 '훨훨'...마이크론·샌디스크 급등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네비우스 14% 폭등...엔비디아 이어 메타와 최대 270억 달러 계약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메타, 급락 이틀만에 반등..."AI지출 상쇄 위해 1만6000명 해고"
looks_4
"무늬만 특별법"…삼성-SK 반도체 분투 정부는
looks_5
대금 명인 이생강·이광훈 부자, 연주로 새봄 맞는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