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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주전자 부인 김현정, 정체 공개...시청자들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다" 등 반가움 드러내

2017-01-01 18:09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김현정/방송장면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주전자 부인의 정체가 그룹 스페이스 에이의 김현정으로 밝혀져 화제다.

'복면가왕' 1일 방송에서는 주전자 부인으로 출연한 스페이스 에이 김현정가 자신의 정체를 공개했다.
스페이스 에이는 1998년 1집 앨범 '주홍글씨'로 데뷔했으며 현재 김현정, 박재구, 제이슨이 소속돼 있는 혼성 그룹이다.

이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조금 아쉽지만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다(incu******)" "주홍글씨 노래방 18번~!(tent****)" "역시 클라스는 영원하네(hot1****)" 등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아기천사는 3라운드로 진출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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