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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간신, 혀가 까만 이유는?

2017-01-08 06:30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tvN '도깨비'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도깨비’ 간신에 관심이 쏠렸다.

지난 6, 7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에서는 간신(김병철 분)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처녀귀신(박경혜 분)이 지은탁(김고은 분)에게 구천을 오래 떠돌고 있는 귀신을 소개해준다고 했다. 

그 귀신은 간신으로 머리가 헝클어지고 혀와 손이 새까만, 흉측한 몰골의 박중헌(김병철)이었다.

박중헌은 지은탁을 향해 “반갑다. 니가 그 도깨비 신부구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소름끼치게 했다.

간신의 등장에 시청자는 “간신의 혀가 까만건 혀를 잘못 놀리고 이간질을 일삼았기 때문이다”고 주장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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