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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첫 여성 국장에 장난주씨…'최순실 게이트' 의혹 감사

2017-01-16 09:28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감사원은 16일 장난주씨가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국장(고위감사공무원)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경남 사천 출신인 장 국장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을 시작했다.

지난 1998년 행시 출신 여성 공무원으로는 처음으로 감사원에 전입한 뒤 공공기관 감사국 감사관과 산업금융감사국 과장 등을 거쳤다.

장 국장은 승진 직전 '최순실 게이트' 관련 교육부의 이화여대 특혜 지원 의혹을 감사하는 사회·복지감사국 제4과장을 역임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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