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첫방 '미씽나인', 시청자들 "뭔가 어설프 느낌" VS "후반 완전 몰입됨"

2017-01-19 06:34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 = 방송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MBC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라진 9명의 행방과 숨은 진실을 파헤쳐나가는 이야기로 배우 정경호, 백진희, 오정세, 최태준, 이선빈 등이 출연한다.

지난 18일 첫방송된 '미씽나인'을 접한 시청자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혜* 몰입 장난아니던데..개인적으로 엄청 흥미진진하게 봤다 배우들끼리 묘한 신경전도 그렇고 꿀잼" "kbkb**** 초반엔 약간 지루햇는데 보게되면서 후반에 완전몰입됨" "meer**** 너무 재밌다. 소재도 신선하고, 사임당이 어떨지 모르지만 미씽나인에 고정"라는 반으을 보였다.

반면 일부 시청자들은 "suny**** 조금만 더 장르물스럽고 조금만 더 빠르게 전개되면 좋겠다 뭔가 어설픈느낌 재미가 있을듯말듯... 정경호 오정세 최태준은 연기좋음" "pooh**** 아주 진부 그 자체 처음 10분보는데 지루해 죽는줄" "voic**** 진심 그들만의 드라마 좀 그만 만들어라 노잼에 cg는 어설프지..어휴"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미씽나인'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관련기사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