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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사임당'에 대한 자신감 드러내..."기대에 만족할 수 있는 작품"

2017-01-26 18:23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그룹에이트, 엠퍼러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송승헌이 드라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송승헌은 26일 첫 방송되는 SBS '사임당, 빛의 일기(이하 사임당)' 측이 공개한 독려 인증샷과 메시지에서 시청을 독려했다.

그는 이 메시지에서 "4년 만에 드라마로 여러분을 찾아뵙게 됐습니다"라며 "이겸은 남자인 제가 봐도 멋지고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그의 불꽃같은 생애와 사랑을 제대로 그려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송승헌은 "기대에 만족할 수 있는 작품이라 자신합니다"라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마음껏 드러냈다.

한편 그는 '사임당'에서 도화서의 수장이자 지고지순한 순애보를 바치는 이겸 역을 맡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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