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설 연휴 마지막날 "우울한 기분, 특선영화로 날리자!"

2017-01-30 10:02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설 연휴 마지막날인 30일 케일블 영화 채널을 통해 특선영화가 꾸준히 방송된다. 

사진=엣지오브투모로우 포스터.


먼저 이날 OCN에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를 오전 9시부터 방송하는데 이어 '검사외전', '조선마술사', '테이큰3', '검은사제들'이 전파를 탄다. 

채널 CGV에서는 디즈니의 '겨울왕국'을 시작으로 '관상', '엣지오브투모로우', '히말라야', '루시' 등이 연속 방송된다. 

스크린은 '삼국지 : 명장 관우', '4등', '스플릿', '코드오브아너', '스플릿', '귀향' 등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는다. 

슈퍼액션에서는 '폴리스스토리4', '타잔3D', '장화신은고양이', '터미네이터3', '이글아이', '페이첵' 등을 방송한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