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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에 야동 들킨 사연은? '박장대소'

2017-02-04 12:54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tvN '신혼일기'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구혜선과 안재현 부부가 동반출연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가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신혼일기'에는 구혜선과 안재현이 꾸밈없는 '리얼'한 신혼부부의 모습부터 보는 이들을 설레게하는 달달함까지 뽐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방송된 '신혼일기'에서는 제작진이 실제 두 사람의 신혼집을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구혜선은 "연애할 때 (안재현의)집에서 TV를 보는데 19금 영화 '목보단3'가 있어서 이거봤냐고 물어봤더니 '아니 안봤어'"라고 하더라 그래서 '이거 볼까'하고 영화를 눌렀더니 '이어보시겠습니까' 문구가 떴다"고 말해 주위를 박장대소로 만들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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