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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다닐로바' 네티즌 일동 "가온차트 여신 등장…걸그룹 오징어"

2017-02-22 20:35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러시아의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2017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 등장한 가운데 빼어난 미모가 네티즌들을 감탄시키고 있다.

사진='안젤리나 다닐로바' SNS 캡처.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22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팬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1996년생으로 올해 21살의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tv프로그램 '바벨250'에 출연해 뛰어난 몸매와 미모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를 본 네티즌들은 단연 칭찬일색이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너무 예쁘다", "엘프가 있다면 정말 저런 모습일 듯" 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재밌는 의견을 보내는 네티즌들도 있다. 한 네티즌은 "안젤리나 다닐로바, 최고의 민폐객. 걸그룹을 다 오징어 만든다"라는 글을 게재해 웃음을 주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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