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러시아의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2017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 등장한 가운데 빼어난 미모가 네티즌들을 감탄시키고 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22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팬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1996년생으로 올해 21살의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tv프로그램 '바벨250'에 출연해 뛰어난 몸매와 미모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를 본 네티즌들은 단연 칭찬일색이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너무 예쁘다", "엘프가 있다면 정말 저런 모습일 듯" 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재밌는 의견을 보내는 네티즌들도 있다. 한 네티즌은 "안젤리나 다닐로바, 최고의 민폐객. 걸그룹을 다 오징어 만든다"라는 글을 게재해 웃음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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