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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케빈 탈퇴, 과거 “영원하자” 소망했는데…‘안타까움’

2017-03-03 06:56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유키스 공식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그룹 유키스 멤버 케빈이 팀에서 탈퇴한 가운데 과거 글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유키스는 지난 2014년 데뷔 6주년을 맞자 공식SNS를 통해 “2014.08.28 U-KISS Happy 6th Anniversary. 오늘은 유키스 데뷔한지 6주년 되는 날! 많이 많이 축하해 주시고 앞으로 유키스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섯 멤버들이 손을 모으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기섭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데뷔 6주년이 되었네요. 좋은 추억으로만 만들어주는 전세계에 우리 키스미 감사합니다. 수현이형 케빈 일라이 후니 주니 재섭이 고맙고 많이 사랑해 영원하자”라며 팬과 유키스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훈 역시 “모든 고통과 행복을 함께한 우리 멤버들. 그리고 키스미 정말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 누가 뭐래도 우리가 최고야! 다들 6주년 축하해요”라고 자축 메시지를 올렸다.

해당 글은 3년 뒤 케빈이 유키스 탈퇴를 선언하고 팬들 사이에서 재조명됐다. 팬들은 케빈의 유키스 탈퇴 소식에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유키스는 지난 2008년 7인조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동호가 팀에서 탈퇴하면서 6인조가 됐고, 국내와 일본 등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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