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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장도연, 최민용과 알콩달콩…누리꾼 “최민용과 그녀의 조합이었으면..” “요상한 매력”

2017-03-19 00:02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우리결혼했어요’ 장도연과 최민용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지난 18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최민용과 장도연이 신혼 첫 날을 보내게 됐다. 이때 최민용은 장도연에게 “처음이니까 10분 정도 떨어져 있을까..?” “에너지바 먹으면 배부르다”라는 등 엉뚱한 면모를 보여 그를 당황시켰다.

하지만 장도연은 이후 자신의 애장품인 ‘가오나시’를 꺼내며 역으로 최민용을 당황시켰다. 최민용은 이를 보고 “눈매가 좀 무서울 거 같은데”라며 싫은 티를 냈지만, 장도연은 “가오나시 마을”이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네티즌들은 “Ho** 가식없이 둘다 솔직하니 좋다” “pu****** 요상한 매력” “sh****** 최민용과 그녀의 조합이었으면..” “32ju**** 장도연 완전 귀엽”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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