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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하차, “요즘은 꿈이 생기는게 무섭더라” 과거 발언 들어보니? ‘눈길’
2017-03-24 11:22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안재현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구혜선의 과거 발언이 시선을 모은다.
과거 구혜선은 ‘다크 옐로우’라는 미술 개인전을 진행하며 예술적인 감각을 뽐냈다.
특히 구혜선은 ‘세상에서 가장 공포스러운 것, 자꾸만 꿈이 생기는 것’이라는 문구에 대해 “요즘은 꿈이 생기는게 무섭더라”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잘되지 않을 거 같기도 하고 잘되면 그에 따라 나를 대하는 태도도 잘라지는 게 무섭다”라고 덧붙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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