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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햄릿’, 프레스콜 진행…‘일어나’ 김유나 참여로 기대감 증폭

2017-05-21 13:53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외부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뮤지컬 ‘햄릿’에서 ‘일어나’로 트로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유나가 출연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햄릿’은 19일 개막 오픈에 이어 오는 23일 2시부터 3시30분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프레스콜을 진행한다. 특히 ‘햄릿’은 개막과 동시에 인터파크, 하나티켓 등에서 판매량 1위를 달리고 있어 뜨거운 인기를 방증한다.

또한 서은광, 신우, 켄, 민영기, 김준현, 에녹, 김승대, 전수미, 안유진, 김유나 등 배우와 체코 국민가수겸 작곡가 야넥레데츠키, 연출 로버트 요한슨, 안무 제이미 맥다니엘 등이 참석해 대중의 시선이 모아진다.

한편 김유나는 21일 OBS에서 5시에 방송되는 OBS음악회에 박미경, 박현빈, 양혜승, 윤수현과 함께 출연해 가창력 대결을 펼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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