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서지혜, 급여행에도 변함없는 '인형미모'
2017-05-26 06:31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서지혜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서지혜가 인형같은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지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1
박
2
일 급여행 이게 행복
"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혜는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지혜는 최근
SBS
드라마
'
질투의 화신
'
에 홍혜원을 연기해 큰 인기를 얻었다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해커스 한국사]안지영 쌤의 적중 한국사 퀴즈
looks_two
쿠팡 모회사 美 법정 선다…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집단소송 제기
looks_3
아마존·알파벳 등 4대 빅테크 7000억 달러 AI 투자...재무건전성 우려 증폭
looks_4
대학로 대표 배우들의 '엄마 죽음'을 맞는 서로 다른 이야기
looks_5
은행 정체 속 비은행 호조…최대실적 갈아치운 지방금융권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