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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직', 이영렬 안태근…국민들 "해임 후 구속해야지"부터 "솜방망이 처벌"

2017-06-07 20:06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JTBC 방송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이영렬 안태근 면직 소식이 전해지자 국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영렬 안태근 면직 소식을 접한 국민들은 7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jueu**** 해임 후 구속해야지" "jfkj**** 특수활동비 나눠 먹은건 문제 없다는 말인데, 국민의 세금을 그런 식으로 나눠 먹는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그 발상이 이해 불가합니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 국민들은 "minb**** 솜방망이 처벌이네" "jang**** 세금으로 돈찬치 해놓고 받은거 토해내지도 않고 처벌도 참 가볍고 하루 살기힘든 서민들은 서럽네요" "kang**** 2년 갖고 먼 중징계야 아에 자격을 박탈해야지"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돈봉투 만찬’에 연루된 이영렬(59, 사법연수원 18기)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51, 20기) 전 법무부 검찰국장에게 각각 면직 징계가 청구됐다.

한편 감찰조사를 총괄한 장인종(54, 18기) 감찰관은 “봉욱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오늘 이 전 지검장과 안 전 국장에 대해 각각 ‘면직’ 의견으로 법무부에 징계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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