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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똥꿈'에 남편 연금복권 1·2등…758회 로또당첨번호 주목

2017-06-10 20:15 | 문상진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똥꿈을 꾼 아내는 로또복권을 샀지만 당첨이 되지 않았고 연금복권을 산 남편은 1등 1게임, 2등 1게임에 당첨됐다.

지난달 3일 305회차 연금복권520에 당첨된 사연이 화제인  가은데 나눔로또 758회 로또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나눔로또 홈페이지 캡처.


연금복권 구매전 아내가 똥꿈을 꿨다고 했고 아내는 로또복권을 샀다. 로또복권을 산 아내는 당첨이 되지 않았고 연금복권을 산 남편이 당첨됐다, 

남편은 아내의 행운이 나에게로 온 것 같다면 앞으로 잘 살라는 하늘의 뜻인 것  같다고 말했다.

남편은 당첨금은 사업 자금으로 조금 보태고 나머지는 아내에게 선물로 줄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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