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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고재근 함께 활동한 Y2K 유이치 코지 형제 "살은 쪘지만 미모는 그대로"

2017-06-14 23:30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라디오스타'에 고재근이 출연하면서 코지와 유이치의 근황도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오후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고재근, 존박, 이석훈, 윤민수가 출연했다.

오랜 만에 TV에 출연한 고재근은 "스완키덩크라는 밴드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음반도 내고 투어도 돌고 있다면서 "한국에서 활동한게 힘들었던 것 같다. 방송 출연에 반감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유이치와 코지는 30대의 모습으로 여전히 꽃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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