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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아살인사건, 누리꾼들 "악마의 소행"부터 "천벌 받길"

2017-06-19 02:34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인천여아살인사건 소식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천여아살인사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9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sims**** 악마의 소행" "youn**** 믿고 싶지 않아" "mipi**** 얼굴공개 신상공개 해야됌 자기보다 약한 어린이들 상대 범죄 극혐"라는 댓글을 남겼다.

더불어 누리꾼들은 "kimy**** 천벌 받길" "by53**** 역시 사람은 현실이 아닌 가상세계에 완전히 빠지게되면 현실과 구분을 못하는가보네요" "sad1**** 저게 인간이라고 말 할 수 있는가"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인천여아살인사건에 대해 파헤쳤다.

한편 해당 사건은 지난 3월 인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시작됐다. 하교하던 8세 초등학교 2학년 여아가 끔찍하게 살해된 채 아파트 물탱크에서 발견됐다. 더욱 놀라운 것은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한 범인이 7살밖에 되지 않은 같은 동네에 사는 김 양(가명)으로 밝혀져 세간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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