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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바로, 동생 아이(I) 청순 미모 보니…미친 유전자

2017-08-10 00:0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맨홀'에 출연한 바로의 여동생 아이(I)가 미모로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바로 동생 아이(차윤지)의 무대 위 모습이 게재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MBC



당시 아이는 복근이 노출된 크롭탑 위 청재킷을 입고 신인답지 않은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유전자가 미쳤네", "둘 다 비주얼 쩐다", "바로 여동생이 아이였다니 왜 몰랐지", "와 진짜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B1A4 바로는 현재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극본 이재곤, 연출 박만영·유영은)에 출연 중이다.

사진=바로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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