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SPC그룹, 대전·충남 100개 아동복지기관에 빵·케이크 전달

2017-08-17 09:51 |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지난 16일 SPC그룹 해피봉사단은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천양원'에서 'SPC 해피버스데이파티' 사회공헌행사를 진행했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SPC그룹은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천양원'에서 'SPC 해피버스데이 파티'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SPC 해피버스데이 파티'는 전국 아동복지기관에 생일파티를 위한 빵과 케이크를 지원하고 매월 1곳을 방문, 케익교실 등 봉사활동과 함께 파티를 열어주는 지역사회 나눔 프로그램이다.

8월에는 충남도청의 추천과 해피포인트 고객투표를 통해 선정된 대전·충남지역 100개 아동기관에 대형 케이크 300여개·빵 3000여 개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배스킨라빈스 핑크카가 동행했다. 충남지역에 근무하는 배스킨라빈스·SPC삼립 등 SPC그룹 임직원들이 일일 봉사자로 나서 아이들과 레크레이션 활동과 아이스크림 파티를 진행했다. 

천양원 임화숙 교사는 "여름방학 아이들이 다같이 모여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놀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렇게 멋진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맙다. 가장 멋진 방학 선물이 되었다"고 말했다.

SPC그룹은 지난 2012년부터 SPC 해피버스데이파티를 통해 전국 4800여 개 아동복지시설에 케익 1만2500개와 빵 9만4000여개를 지원해왔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관련기사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