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금감원 임원 일괄 사의 표명…"쇄신 차원의 자발적 의사"
2017-09-12 11:37 | 김하늘 기자 | ais8959@mediapen.com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서태종 수석부위원장을 비록한 금융감독원 13명 전원이 지난 11일 사의를 표명했다.
12일 금감원에 따르면, 서태종 수석부위원장을 포함한 부원장 4명, 부원장보 9명(회계담당 전문심의위원 포함)이 사의를 표명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감원 쇄신 차원의 자발적 의사에 의한 사의 표명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관련기사
금감원 새시대 개막…최흥식 금감원장, 넘어야 할 산은?
"소비자보호 추구해야"…최흥식 금감원장 취임
금감원, 보이스피싱 예방 기여한 금융사 직원 격려행사 실시
금감원 노조, "최흥식 차기 금감원장에 어울리지 않아"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미르의 M&A 특보] K-강소기업 ‘에프에스티(FST)’, ASML 핵심 공급망 기업 인수… 반도체 기술 주권 확보
looks_two
[해커스토익] 김동영의 토익 적중 예상문제
looks_3
유통법 개정 '신선식품 제외'…새벽배송 실효성 공방
looks_4
강북 대형 모아타운 따낸 동부건설…흑자 전환 뒤 ‘선별 전략’ 검증
looks_5
1월 유통 매출 4.4%↑…설 연휴 시점 차에 대형마트 매출 '뚝'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