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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클루니 약혼녀 아말 알라무딘 미모 ‘대박’…앤 해서웨이 닮았어

2014-04-27 19:36 |

조지 클루니의 약혼녀로 알려진 아말 알라무딘의 미모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조지 클루니 여친 아말 알라무딘’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에는 아말 알라무딘과 조지 클루니가 환하게 웃는 모습과 아말 알라무딘이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말 알라무딘은 영화배우 뺨치는 외모와 몸매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헐리우드 여배우 앤 해서웨이와 닮은 외모로도 주목을 받았다.

한편 27일 미국 연예주간지 등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가 미모의 여자 친구에게 드디어 정착했다”며 조지 클루니가 여자 친구에게 청혼했다고 보도했다.

조지 클루니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모의 여자 친구는 레바논 출신의 국제 인권변호사 아말 알라무딘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영화 ‘모뉴먼츠 맨: 세기의 작전’ 시사회에 함께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이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자주 노출되며 화제가 됐다.

조지 클루니 약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지 클루니 약혼, 닉 클루니 아들이었군” “조지 클루니 약혼, 결국 변호사와 약혼하네” “조지 클루니 약혼, 조지클루니 원래 독신주의자 아니었나?” “조지 클루니 약혼, 조지클루니 멋있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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