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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김희애·유아인·박혁권 삼자대면…무슨 일?

2014-05-12 22:23 | 이미경 기자 | leemk0514@mediapen.com

월화드라마 ‘밀회’ 김희애와 유아인, 박혁권이 경찰서에서 삼자대면 한다.

JTBC 월화드라마 ‘밀회’ 제작진은 경찰서에서 나란히 앉은 김희애와 유아인, 박혁권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12일 공개했다.

   
▲ JTBC 월화드라마 ‘밀회’ 스틸컷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와 유아인은 담담한 표정으로 앉아있고 이와 대조적으로 박혁권은 다소 당황하는 표정으로 앉아있는 모습이다.

앞서 박혁권(준형 역)은 김희애(혜원 역)에게 서한그룹을 위해 경찰서에 당장 출두하라고 소리를 치며 이기적인 마음을 그대로 표출했다.

이날 방송 예정인 ‘밀회’에서는 차기 음대 학장직을 뺏길까 초조해진 박혁권이 김희애와 유아인(선재 역)을 고소하는 상황이 전개될 예정이다.

앞으로 김희애와 유아인의 위험한 사랑이 결국 김희애를 망가뜨리는지 아니면 김희애가 모든 이들을 위해 희생할지 앞으로의 전개가 주목된다.

월화드라마 밀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월화드라마 밀회, 이제 얼마 안남았네” “월화드라마 밀회, 정말 재미있어” “월화드라마 밀회, 이후에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미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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