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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PR]동원F&B, 흡수률 높인 캡슐형 홍삼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씨케이 맥스' 선봬

2018-02-19 17:21 | 김영진 부장 | yjkim@mediapen.com

동원F&B의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씨케이 맥스'./사진=동원F&B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동원F&B가 흡수율이 높은 '컴파운드케이(컴파운드K)' 함량을 강화한 캡슐형 홍삼 제품,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씨케이 맥스'를 최근 내놨다. 

이 제품은 흡수가 잘 되는 컴파운드케이의 함량이 업계 최고 수준인 1일 섭취량당 15mg에 달한다. 이는 메가사포니아 스타트 대비 6배에 달하는 함량이다. 100% 6년근 홍삼 농축액 분말만을 캡슐 속에 담은 건강기능식품으로, 면역력 증진·피로개선·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원F&B에 따르면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씨케이 맥스'는 홍삼의 사포닌인 진세노사이드를 잘 분해하지 못하는 한국인의 특성을 고려해 진세노사이드를 잘게 분해해 체내 흡수가 용이한 컴파운드케이로 전환시킨 제품이다. 컴파운드케이 함량을 3회에 걸쳐 엄격하게 검사해 더욱 믿을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진세노사이드'는 인삼에만 들어있는 사포닌으로, 특유의 사포닌 성분(Rg1, Rb1, Rg3)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진세노사이드의 대사 능력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난다. 장내 사포닌 분해 기능을 가진 미생물 보유량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천연 진세노사이드는 고분자 화합물로, 장내 특정 미생물에 의해 저분자 구조 '컴파운드케이'로 분해되면서 체내에 흡수된다. 컴파운드케이를 함유한 홍삼을 섭취하면 개인의 장내 환경과 상관없이, 사포닌 대사 능력이 없는 사람들도 홍삼의 기능 성분인 진세노사이드를 흡수할 수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표적인 사포닌인 Rb1의 체내흡수율은 1% 미만이지만, 컴파운드케이의 체내흡수율은 90% 이상에 이른다. 컴파운드케이의 항산화력은 비타민C의 40배에 달한다고 동원F&B는 전했다.

또한 캡슐 형태로 언제 어디서든 먹기 쉽게 편의성을 높였다. 

동원F&B 관계자는 "2캡슐씩 1일 분량으로 낱개 포장돼 있어 바쁜 일상과 야외 활동, 여행, 출장 중에도 간편하게 휴대하며 섭취할 수 있다"며 "홍삼을 처음 접하거나 쓴맛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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