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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콘서트, 예매 시작과 동시에 ‘서버 폭주’…팬들 “꼭 가야하는데!”

2014-05-19 21:45 | 이미경 기자 | leemk0514@mediapen.com

‘힘내라 대한민국 2014 드림콘서트’ 티켓 예매 사이트가 폭주했다.

‘제20회 힘내라 대한민국 2014 드림콘서트’의 관람권 예매는 19일 오후 8시에 진행된 가운데 티켓 예매가 가능한 인터파크 사이트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 드림콘서트 공식 홈페이지 캡처

이날 예매가 시작된 뒤 인터파크 사이트에 예매하려는 팬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발생했다.

한편 ‘힘내라 대한민국 2014 드림콘서트’는 다음달 7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있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2014 드림콘서트에는 소녀시대를 비롯해 EXO,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에이핑크, B1A4, 걸스데이, 티아라, 스피드, 빅스, 유키스, 레인보우, 블락비, 달샤벳, 탑독, 포커즈, GOT7, 소년공화국, 타이니지, 제국의아이들, 소리얼, 헤일로, 립서비스, 엠파이어, 씨클라운, 오프로드, 엔소닉, 베스티, 루커스, 세이예스, 제이준 등 32팀의 K팝 스타와 스페셜게스트 YB가 참여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림콘서트 개최, 티켓팅 꼭 성공해야지” “드림콘서트 개최, 인터파크 접속이 안돼” “드림콘서트 개최, 라인업 예술이네” “드림콘서트 개최, 꼭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미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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