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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 춘삼월 춘분 눈꽃…대구 함박눈·부산 13년만이네

2018-03-21 14:10 | 문상진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절기상 춘분인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율곡로에서 내려다 본 눈 내리는 볼재(공간사옥) 건물. 갑작스런 눈으로 사람들과 차량의 모습도 뜸하다. 춘분인 오늘 강원중남부산지와 경북북동산지, 제주도산지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부산은 13년만에 3월 하순에 눈이 내렸고 대구는 오전 8시 적설량이 3.3㎝로 1907년 기상 관측을 시작한 뒤 3월 하순에 내린 눈 가운데 가장 많았다. 김천, 상주 등 경북 내륙에는 오전까지 10㎝가 넘는 눈이 내렸다. /사진=미디어펜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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