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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명, ‘우리동네 예체능’서 맹활약 했지만…‘통편집’ 굴욕

2014-05-28 10:35 | 이미경 기자 | leemk0514@mediapen.com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가수 구자명이 통편집 당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일원FC와 예체능팀의 첫 번째 공식 경기가 전파를 탔다.

   
▲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

이날 예체능팀의 구자명은 첫 골을 터트린 이후 중거리슛과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까지 성공시키며 해트트릭으로 맹활약하며 청소년 국가대표다운 실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이영표의 박수와 멤버들의 환호만 보였을 뿐 어디에도 그에 대한 멘트와 자막은 찾아볼 수 없었다.

앞서 지난 13일 경기 일산경찰서에 따르면 구자명은 오전 5시30분경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던 도중 지하차도 입구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 당시 구자명은 혈중 알코올 농도 0.133%로 면허 취소해 해당하는 만취 상태였다.

구자명 우리동네 예체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자명 우리동네 예체능, 결국 편집이네” “구자명 우리동네 예체능, 음주운전은 왜 해서” “구자명 우리동네 예체능, 안타깝네” “구자명 우리동네 예체능, 자숙하고 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미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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