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부선의 리즈 시절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김부선이 젊은 시절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촬영한 화보가 게재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 속 김부선은 긴 파마머리를 휘날리며 도발적인 눈빛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고혹적인 미모와 함께 완벽한 명품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1961년생으로 올해 58세인 김부선은 1983년 영화 '여자가 밤을 두려워하랴'로 데뷔, 이듬해 영화 '애마부인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김부선은 169cm의 큰 키와 고혹적인 미모,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뭇 남성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말죽거리 잔혹사',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친절한 금자씨', '너는 내 운명',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 히트작에서도 단역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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