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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뜬다…'공작'·'신과함께2' 올여름 극장가 주역

2018-08-13 11:0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공작'의 주역 주지훈이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뜬다.

윤종빈 감독의 신작 '공작' 측은 배우 주지훈이 오늘(13일)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전격 출연한다고 밝혔다.

영화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극.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개성 넘치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올여름 극장가의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주지훈은 이번 라디오 출연을 통해 '공작'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신과함께-인과 연'('신과함께2')에 이어 '공작'으로 연타석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주지훈의 유쾌한 입담이 기대된다.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는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낮 12시 5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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