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키움증권, 연 3.80%에 한화건설 채권 판매
2018-08-31 11:17 |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키움증권이 한화건설 채권을 세전 연 3.80%에 판매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사진=키움증권
이번에 판매되는 채권의 신용등급은 한국신용평가 기준 BBB+이다. 만기는 내년 12월 14일로 설정됐다.
최소 투자금액은 10만원이며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는 이표채 방식으로 발행됐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해커스토익] 김동영의 토익 적중 예상문제
looks_two
[환율 1500원 시대 오나①]이미 당도한 '뉴노멀'
looks_3
건설업계 신용 경고등…등급 방어 '총력전'
looks_4
“공성보단 수성”…편의점, ‘상생안’ 강화로 점주 붙잡기 총력
looks_5
[신년사]노동진 수협 회장 “올해 전국 어업인 ‘무사안녕’ 이룰 터”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