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동양생명, 김현전 전 흥국자산운용 대표 부사장 선임

2019-02-01 09:55 | 김하늘 기자 | ais8959@mediapen.com

김현전 동양생명 부사장/사진=동양생명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동양생명은 김현전 흥국자산운용 전 대표이사를 부사장(CIO)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현전 부사장은 동양증권 팀장, 유리자산운용 이사, 한국투자신탁운용 전무 등을 지낸 바 있다.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관련기사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