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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이열음X윤영주, 도쿄 수놓은 러블리 모녀

2019-03-27 15: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열음·윤영주 모녀가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여성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는 27일 배우 이열음·윤영주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해 드라마 '애간장', '대장금이 보고 있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이열음, 그의 엄마이자 연기 선배인 윤영주는 세련되고 로맨틱한 트레블룩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도쿄 거리 속 상점, 카페 등을 배경으로 엄마와 함께 입을 수 있는 에이지리스 스타일을 소화, 누구나 따라 하기 좋은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사진=써스데이 아일랜드


사진=써스데이 아일랜드


사진=써스데이 아일랜드


사진=써스데이 아일랜드



이번 화보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모녀. 이열음은 "길거리의 음악을 들으며 노을이 지는 모습을 엄마와 함께 바라보는데, 엄마의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아름답게 미소 지으시는 엄마의 모습과 노을이 너무 예뻤다"고 전했다.

이열음과 윤영주의 여행 스타일과 스토리를 담은 3편의 'Between You&Me' 영상과 화보는 이날을 시작으로 써스데이 아일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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