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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무더위 이겨낼 보양식, ‘삼계탕’ 말고 뭐 있나?

2014-07-28 09:10 |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중복을 맞이해 복날 먹는 음식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중복인 오늘 서울과 경기는 낮 최고기온이 30~33도까지 오르며, 대구와 안동, 원주 등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다.

   
▲ 사진=뉴시스

선조들은 무더운 중복을 보양식으로 이겨왔다. 가장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삼계탕이 있다.

또 중복에는 팥죽을 먹는 풍습도 전해지고 있다. 팥죽을 섭취하면 더위를 먹지 않고 질병에 걸리지 않으며 무병한다는 이야기기 전해지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장어와 미꾸라지, 민어 등 보양 물고기도 중복에 어울리는 보양식으로 손꼽힌다.

중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중복, 몸 보신 좀 해야겠네” “중복, 오늘도 정말 무덥겠다” “중복, 삼계탕 말고도 먹을 것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이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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