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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민혜연, 오는 6월 결혼…열애 인정 3개월 만 결실

2019-04-09 14:0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주진모(45)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9일 "주진모와 민혜연 씨가 오는 6월 결혼한다"며 "정확한 시기와 장소는 비공개"라고 밝혔다. 

주진모는 10살 연하의 민혜연 씨와 지난 1월 열애 사실을 공식화한 바 있다. 민혜연 씨는 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뷰티·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해 의학 자문으로 활약했다.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한 주진모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사랑', '쌍화점'을 비롯해 드라마 '패션 70s', '기황후', '사랑하는 은동아',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누비며 활약했다. 현재 SBS 드라마 '빅이슈'에서 한예슬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더팩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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