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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유령을 잡아라' 출연 확정…4년 만 안방극장 복귀

2019-04-09 17:1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문근영이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9일 배우 문근영이 tvN 새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유령을 잡아라!'는 지하철경찰대 행동파 신참과 생각파 고참이 펼치는 로맨틱 수사 소동극이다. 문근영은 불의를 참지 못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왕십리 지하철경찰대 신참 형사 유령 역을 맡았다.

이로써 문근영은 2015년 방송된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이후 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됐다.

'유령을 잡아라!'는 '옥탑방 왕세자', '못난이 주의보', '돌아와요 아저씨'를 연출한 신윤섭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


사진=나무엑터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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