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정준호가 운영 중인 뷔페가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1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보스'에서는 부산에 위치한 외식 사업장을 방문, 점검에 나선 정준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준호는 뷔페 파트장들과 회의를 진행하고, 봄맞이 신메뉴 시식회를 가지며 프로페셔널한 대표의 면모를 뽐냈다.
방송 직후에는 '정준호 뷔페'가 시청자들 사이 화제로 떠올랐다. 정준호가 운영하는 뷔페는 부산진구 중앙대로에 위치한 식당으로, 650석 규모에 음식만 250가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15개 부서에 정직원은 80여명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