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이 돌아오면서 해파리 응급처치법이 화제다.
해파리에 쏘이면 쏘인 곳이 빨갛게 달아오르며 부종·발열·근육마비·호흡곤란, 쇼크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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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뉴스 캡처 | ||
해파리에 쏘이면 즉시 물 밖으로 나와 바닷물이나 식염수로 10분 이상 세척해야 한다. 이어 핀셋 또는 신용카드로 남아있는 촉수를 제거하고 다시 세척해야 한다.
만약 호흡곤란이나 의식불명을 보이면 8시간 이상 병원에서 관찰이 필요하다.
또 수돗물과 같은 민물로 세척할 시 독주머니를 터뜨릴 수 있기 위험이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휴가철 해파리 응급처치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휴가철 해파리 응급처치법, 이런 방법이 있구나” “휴가철 해파리 응급처치법, 수돗물은 안좋네” “휴가철 해파리 응급처치법, 알고 있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