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모모랜드 낸시·주이·혜빈이 잔망미 넘치는 쓰리샷을 완성했다.
걸그룹 모모랜드는 12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들 오늘도 안나뷰"라는 글과 함께 멤버 낸시, 주이, 혜빈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낸시, 주이, 혜빈은 편안한 일상복 차림으로 각기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은 상큼한 미모와 톡톡 튀는 애교로 팬심을 설레게 했다.
모모랜드는 지난달 20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Show M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I'm So Hot'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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