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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장원영, OCN '구해줘2' 출연 확정…슈퍼아저씨 칠성 役

2019-04-18 10:4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장원영이 '구해줘2'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소속사 더씨엔티는 18일 배우 장원영이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OCN 수목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2'에 출연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구해줘2'는 궁지에 몰린 마을을 구원한 헛된 믿음, 그 믿음에 대적하는 미친 꼴통의 나 홀로 구원기를 그린 드라마.

장원영은 극 중 부인의 병을 고치기 위해 지극정성 보살피고 그 무엇이라도 해보고 싶은 심정의 슈퍼아저씨 칠성 역을 맡았다.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마녀의 사랑', '이번 생은 처음이라', '수상한 파트너'를 비롯해 영화 '아빠는 딸', '미씽: 사라진 여자', '핼머니' 등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던 장원영의 활약이 기대된다.


사진=더씨엔티



'구해줘2'는 오는 5월 8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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